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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등급 활력 징후 AFE로 위험 질병 조기 진단 가능

임상등급 활력 징후 AFE로 위험 질병 조기 진단 가능
글: 앤드류 버트(Andrew Burt) 산업 및 헬스케어 사업부문 비즈니스 총괄 매니저 / 아나로그디바이스

오래 전부터 의료 전문가들은 인체의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생리적 활력 징후(vital sign)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지만, 오늘날 COVID-19 팬데믹은 일반인들도 활력 징후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유감스럽게도, 지속적인 활력 징후 모니터링을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급성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임상 환경에 놓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 미래의 의료 모델은 활력 징후를 질병 치료와 환자 회복의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하는 대신, 질병의 발병을 나타내는 잠재적 지표를 식별하는 도구로 지속적인 원격 활력 징후 모니터링을 사용하여 심각한 질병으로 악화하기 전에 가능한 빠른 초기 단계에서 임상의가 개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임상 등급 센서의 통합이 증가함에 따라 궁극적으로는 콘택트 렌즈처럼 주기적으로 폐기 및 교체하는 일회용 웨어러블 활력 징후 의료 패치를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이다.